서울시는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20개를 발표했습니다. 시민 온라인 투표는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

핵심 내용
서울시는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20개를 발표했습니다. 완공 부문 10개, 학생 아이디어 부문 10개가 최종 선정되었고, 영예의 대상은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받았습니다.
수상 주요 작품(원문 기준)
- 대상: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설계자 김찬중, 더시스템랩건축사사무소)
- 최우수상: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설계자 이원석·박동주, 용산구 후암동)
- 최우수상: 아트센터 림 (설계자 김정호·정재헌, 종로구 소격동)
- 우수상(4작품): 서울연극창작센터(김병우), 이작가의 집(윤은주), 청운동 P씨댁(김효영·정희철), 서울대학교 의학도서관(고대곤·최문규)
- 신진건축상 수상작(3작품): 암사동 주택- 박스를 쌓고 벽으로 감싸기(이해민), 서울의료원 방사선종양학과(정인철), Studio Paranoid office(홍정희)
- 학생 아이디어 부문 대상: 두 경계 사이_한양도성의 복원과 활용 (한양대학교 조겸)
- 학생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2작품): Shared Core, Shared City(국민대학교 오세진), Aero-Module(국립순천대학교 이호준)
일정과 절차
- 시민 온라인 투표(엠보팅):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되며, 상위 2작품에 대해 시민공감특별상을 수여합니다.
- 시상식: 9월 개최 예정인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행사에서 수여합니다. 수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과 건축물 부착용 기념동판이 전달됩니다.
- 전시: 수상작은 9월부터 1개월 동안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전시됩니다.
정책·서울 정보
무엇이 달라졌나
올해 서울시 건축상은 ‘Assembling Seoul : 서울의 발견’을 주제로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완공 부문과 새로 정비된 학생 아이디어 부문을 포함해 총 20개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누가 확인해야 하나
건축 관련 종사자, 수상작 지역 주민, 건축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이 관련 일정과 전시 정보를 확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확인 방법
수상작 목록, 온라인 투표 기간, 전시·시상 일정 등은 서울시 발표 자료와 서울건축문화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8851
출처: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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